넝노마                  2008.03.19 21:48:57

 

지은이....김민겸


내 친구는 변덕쟁이
언잰 싸우고 언잰 도와주는
나의 다정한 친구

이렇게 할까?
저렇게 할까?
내친구 머릿속은
온통 그생각

그리고 다가오는
나의 변덕쟁이
친구.

 

 

 

2008.03.19 21:54:06    공주는외로워

이쁜 동시 울민겸이 지은거 맞나?
아......이뽀!!!

 

2008.03.20 08:58:47    앙상한삶의혼

오호~~! 멋진 시인걸?
그런데 난 왜 친구말고 다른 사람(?) 생각이 날까?^^

 

2008.03.20 09:12:00    공주는외로워

ㅎㅎㅎ  그런데..혹시...그 다른사람...제가 아는 사람 아닌지요...?
나이 많은 엄마친구(?) 음~~~~~~~~~~~

 

2008.03.20 10:47:33    후니

우리 민겸이 친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구나.  (이뽀)
이쁜민겸이  항상 맑고 건강하고 씩씩한 민겸이가 되었으면 한다. (외삼촌이~~)
PS. 내친구는 변덕쟁에 우후후 붙이면 어떨까?? 아~~ 깜찍하당.... ㅋㅋ
     ==> 내친구는 변덕쟁이 우후후~~~

 

2008.03.20 12:05:22    콩알이

우리 민겸이가 많이 철학적이 됬네..
우리 장손...자랑스럽네....
사랑하는 우리 장손,,., 늘 화이팅>>    작은 엄마!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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